2008년 09월 11일
ICO

뿔이 난 소년은 마녀의 성에 버려진다. 우연히 만난 마녀의 딸, 요르다를 데리고 성에서 탈출!
하품 나오는 스토리는 빛과 바람소리, 거대한 마녀의 성에 묻혀진다.
게임보단 동화책을 읽은 느낌이랄까


별다른 적도 없고 그 흔한 피 한방울 튀지않는다.
다만 높은 곳에 올라설 때 아찔함, 밝은 빛이 묘사되는 모니터를 보며 눈을 찡그리게 된다.
이코의 묘미는 요르다의 손을 잡을때의 떨림,, 달리면 빨라지는 심장박동이 패드로 전해진다.

# by | 2008/09/11 21:07 | ·Game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