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CO


뿔이 난 소년은 마녀의 성에 버려진다. 우연히 만난 마녀의 딸, 요르다를 데리고 성에서 탈출!
하품 나오는 스토리는 빛과 바람소리, 거대한 마녀의 성에 묻혀진다.
게임보단 동화책을 읽은 느낌이랄까





별다른 적도 없고 그 흔한 피 한방울 튀지않는다.
다만 높은 곳에 올라설 때 아찔함, 밝은 빛이 묘사되는 모니터를 보며 눈을 찡그리게 된다.
이코의 묘미는 요르다의 손을 잡을때의 떨림,, 달리면 빨라지는 심장박동이 패드로 전해진다.



그저 폴리곤 덩어리의 움직임이 아닌 감정이 느껴지는 따뜻한 게임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엔딩-You were there/Castle in the mist ('ICO' O.S.T.)

by Miminori | 2008/09/11 21:07 | ·Game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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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/09/11 22:27
전 게임은 못해보고 소설만 봤는데 소설은 완전 반전 미스터리물이더군요 orz 미야베 미유키 과연 대단해요;ㅅ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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